안상길 시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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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너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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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

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

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

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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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의지희[斑衣之戱]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논다는 말로, 어버이에게 효도한다는 뜻의 고사성어이다. 중국의 노래자(老萊子)란 사람이 늙은 부모를 위로하기 위해 반의(斑衣:색동저고리, 어린애들의 때때옷)를 입고 기어가는 놀이를 했다는 데서, 부모에 대한 지극한 효성(孝誠)을 말한다.

반의진동[斑衣秦童] 일본 사람이 아롱진 의복을 입는 것은 진시황이 삼신산(三神山)에 불사약(不死藥)을 캐러 보낸 동남동녀(童男童女)가 입고 간 아롱진 옷을 본받았다는 말이다.

반이소[反離騷] 양웅이, 굴원이 지은 이소경의 뜻이 슬퍼 그를 조문하는 뜻으로 지은 글이다.

반인[伴人] 신역(身役)이 없는 양인(良人)을 당상관(堂上官) 이상에게 주어 근수(根隨)로 부리게 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.

반자[半刺] 도호부(都護府)의 통판(通判) 벼슬, 즉 판관(判官)을 가리킨다.

반자[半刺] 반자는 군수(郡守)의 보좌관, 즉 통판(通判장사(長史) 따위이다. 지방 장관에 속해 있는 관원을 총칭하는 말이다.

반작[反作] 조선후기 환곡(還穀)의 법이 문란해지자 아전들이 곡식은 나누어 주지도 않고 창고에 그냥 두고서 농간을 부려 이득을 취하던 것이다. 번질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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