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2017.02.16 20:04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2017.03.09 12:04

  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용과범 2017.01.30 11:12

    마음의 양식을 틈틈이 쌓을 수 있어 너무 좋어네요

  3. 노자 2017.01.08 20:05

   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만들어주시다니

    정말 감사합니다.

    하얀 화면에 글 밖에 없는데도 마음이 가득 차는 것 같네요
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.

  4. 박조숙 2016.06.16 13:23

    오늘도 다녀갑니다.
    책을 사지 않고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.
    불교의 향기가 많이 나는군요!

  5. 박조숙 2016.06.14 10:29

    잘 보고 있습니다. 유용하게 계속 쓸 것 같습니다.
    이거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