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에서 칭찬을 받기보다는

뒤로 험담을 듣지 않는 것이 낫고

몸에 즐거움이 있는 것보다

마음에 근심이 없는 것이 낫다.

 

與其有譽於前, 孰若無毁於其後.

여기유예어전, 숙약무훼어기후.

與其有樂於身, 孰若無憂於其心. <韓愈>

여기유락어신, 숙약무우어기심. <한유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