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목참존[白木鑱存] 흰 나무로 자루를 만든 쟁기가 있어 이것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다는 뜻으로, 두보(杜甫)의 우거동곡현작가(寓居同谷縣作歌)흰 나무로 자루를 한 긴 보습이여 긴 보습이여, 내가 너를 의탁하여 생명으로 삼노라[長鑱長鑱白木柄 我生託子以爲命]”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. <杜詩批解 卷八>

백묘전[百畝田] 일종의 토지제도인 정전법(井田法)을 시행하던 주 나라 때 한 농가마다 백묘의 밭을 할당받아 농사를 지었다. 곧 평범한 농부를 뜻한다.

백문[白門] 남경(南京)에 있는 지명으로, 즉 금릉(金陵)을 달리 부른 말이다.

백문[白門] 서남방의 별칭이다.

백문[白門] 성문(城門)을 말한다.

백문불여일견[百聞不如一見]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더 나음.

백문서[白文瑞] 문서(文瑞)는 이황(李滉)의 제자인 백현룡(白見龍)의 자이다.

백문이불여일견[百聞而不如一見] 백번 듣는 것이 한번 보는 것만 같지 아니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