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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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너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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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

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

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

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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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악[碓樂] 백결선생(百結先生)이 거문고를 타서 방아 찧는 소리를 만들었는데, 세상에서 전하여 이를 대악(碓樂)이라 하였다.

대악[大樂] () 나라 이후 음악제도(音樂制度)의 명칭이다. 음악 중에서 아악(雅樂)만을 고른 것이다.

대악문[岱岳文] 봉선서(封禪書)를 말한다. 대악은 태산(泰山)의 별칭이다.

대악행[岱岳行] 대악으로 떠났다는 말로, 사람의 죽음을 비유한 말이다. 대악은 대종(岱宗) 즉 태산(泰山)을 말하는데, 고대에 태산은 천손(天孫)으로서 사람의 혼백을 주관하며 수명의 장단(長短)을 맡아본다는 전설이 있었다.

대안도[戴安道] () 나라 사람인데 이름은 규()이다. 왕자유(王子猷)가 산음(山陰)에 살 때에 야설(夜雪)이 처음 개자 승주(乘舟)하여 대규를 찾아갔다가 그 문에 미쳐 되돌아섰다. 누가 그 까닭을 물으니 대답하기를 흥을 타고 왔다가 흥을 타고 가는데 반드시 대안도를 볼 게 뭐가 있느냐.”라고 하였다.

대안탑[大雁塔] 대안탑은 중국 자은사(慈恩寺) 안에 있는 7층 탑 이름으로, () 나라 때 과거 급제자들이 여기에 이름을 써 넣었다고 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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