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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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너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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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

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

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

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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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계[碧雞] 벽계는 전설 속에 나오는 신물(神物)이다.

벽계금마[碧鷄金馬] 한선제(漢宣帝)가 왕포(王褒)를 촉()나라에 보내어 벽계(碧鷄금마(金馬)의 신()을 맞아 오게 하였다.

벽계방[碧鷄坊] 벽계방은 사천성(四川省) 성도(成度)시내의 동네 이름이다. 현종이 안녹산의 반군을 피해서 사천으로 가서 성도에 있었다.

벽곡[辟穀] 도술의 하나로 곡식을 먹지 않고, 솔잎·대추·밤 등을 조금씩 먹고 사는 방법. 논형(論衡) 도허(道虛)세상에서는 곡식을 먹지 않는 이를 도술하는 사람이라 한다.”하였다. 또는 익힌 음식을 먹지 않고 생식(生食)만 하는 것을 말한다.

벽골[碧骨] 벽골은 김제(金堤)의 고호이다.

벽골제[碧骨堤] 백제(百濟)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김제에 있었던 우리나라 최대의 관개용(灌漑用) 고대 저수지이다.

벽기가[癖嗜痂] 옛날 유옹(劉邕)이 부스럼 딱지를 즐겨 먹었는데, 남들이 이상하게 여기자, 다 기호의 차이일 뿐이라고 했다 한다. 특이한 기호를 뜻한다. <宋書 劉穆之傳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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