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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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너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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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

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

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

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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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전[法殿] 궁금(宮禁)의 별칭이다. 국법이 나오는 곳이므로 한 말이다.

법종[法從] 임금의 수레를 수행하는 사람이다. 임금의 행차에 호종(扈從)하는 일을 말한다.

법좌[法座] 본디 부처가 설법하는 자리를 말하는데, 제왕이 있는 자리를 뜻하기도 한다.

법해[法海] 법해는 불법(佛法)을 말한다.

법희[法喜] 법열(法悅), 불법을 듣고 희열을 느끼는 것. 즉 진리에 도취되어 일어나는 기쁨을 말한다. 유마경(維摩經)법희를 아내로 삼고, 자비를 딸로 삼는다.[法喜以爲妻 慈悲以爲女]”라고 하였으며, 소식(蘇軾)의 시 가운데 室空惟法喜 心定有天游라는 구절과 雖無孔方兄 顧有法喜妻라는 구절이 있다.

[] 별 이름인데 천하의 문서(文書)를 주관한다고 한다.

벽강[辟彊] 임금의 호칭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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