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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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너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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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

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

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

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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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무성[南武城] 지금의 산동성 비현(費縣) 경내의 무성(武城)으로 춘추 때 노나라의 성읍으로 계손씨의 봉지였다.

남묵[婪墨] 매우 탐욕스런 관리이다. ‘()’은 좌전 소공 14(左傳 昭公十四年)에서 탐욕스럽고 부패한 관리가 이다[貪以敗官爲墨]”라고 하였다.

남미주[藍尾酒] 최후에 마신 술잔을 말한다. 또는 말석(末席)에 앉은 사람이 삼배(三杯)를 연속해서 마시는 것을 일컫기도 한다.

남민원차[南民願借] 선정(善政)을 베푼 수령이 재차 그 고을에 부임해 줄 것을 바란다는 말이다. 후한(後漢) 구순(寇恂)이 광무제(光武帝)를 따라 영천(潁川)의 도적을 평정하고 돌아오려 할 때 백성들이 길을 막고 “1년 동안만 구순을 우리 고을의 수령으로 있게 하여 달라.”고 하였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이다. <後漢書 寇恂傳>

남복[南服] ()은 서울 밖 500리 되는 지역을 뜻한다.

남부여대[男負女戴] 남자는 등에 지고, 여자는 머리에 인다는 뜻으로, 가난에 시달린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, 피난 행렬을 일컫는다. 柱玉之歎, 三旬九食.

남북순타[南北順橢] 남북이 타원형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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