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룡[銅龍] 동룡문(銅龍門). 한대(漢代) 태자궁(太子宮)의 문 이름이다. 제왕의 궁궐의 뜻으로 빌려 쓰기도 한다. 한서(漢書) 성제기(成帝紀)왕이 급하게 태자를 부르니 용루문(龍樓門)에서 나왔다.”라고 한 주()문루(門樓) 위에 구리로 만든 용[銅龍]이 있으므로 용루(龍樓)라고 한다.”라 하였다.

동룡문[銅龍門] 구리로 만든 용으로 장식한 한() 나라 태자의 궁문(宮門) 이름인데, 보통 제왕의 궁궐을 뜻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. <漢書 成帝紀>

동루[銅樓] 동루는 한대(漢代) 태자궁(太子宮)의 문루(門樓)인 동룡루(銅龍樓)의 준말이다.

동류[東流] 사물이 점차 사그라져서 되돌릴 수 없는 것을 말한다.

동류불일[東流不溢] 동쪽으로 흘러넘치지 않는다.

동륙[東陸] 태양이 운행하는 동방 칠수(東方七宿)의 구역을 말한다.